
코리안특급 박찬호(필라델피아)가 20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신의 피트니스 클럽 'Park 61'의 오픈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행사에 참석한 이승엽(요미우리),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11-20 20:15

코리안특급 박찬호(필라델피아)가 20일 오후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신의 피트니스 클럽 'Park 61'의 오픈식을 가졌다.
박찬호가 행사에 참석한 이승엽(요미우리),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과 함께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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