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코프, 플라즈마 공기청정기 발명특허 계약체결

입력 2009-11-1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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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코프는 작년 8월 협력업체인 주식회사 셀리온에게 음이온 공기청정기 개발을 의뢰해 기존 음이온 공기청정기와 차별화된 플라즈마 방전방식 제품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18일 디자인 및 발명특허에 대한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성차상무는 "이번에 개발된 공기청정기는 음이온 방출량과 방사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허로 대장균, 녹농균, 포도상균을 99.9% 살균입증을 받았다"며 "음이온 공기정정기는 악취제거, 스트레스 완화, 혈액순환에 일반적으로 좋다고 알려졌으나 특히 면역력 강화를 통한 신종플루 예방에도 탁월한 기능이 있다"고 말했다.

에스피코프는 다음주 부터 홈쇼핑 방송용 촬영을 끝내고 본격적인 내수판매를 시작한다.

회사 측은 월 수십억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 홈쇼핑회사의 품질인증도 통과해 내년초에 중국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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