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새동네·안골...'친환경 마을' 조성

입력 2009-11-19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3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도봉구 도봉동 280번지 일대 및 350번지 일대 6만8218㎡에 대한 '새동네·안골 제1종지구단위계획' 안을 심의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지역은 용적률이 최대 150% 이하 까지 가능하고 높이는 3층 이하로 하되 심의를 통해 4층까지 건축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인근에 자리잡은 도봉산을 고려해 담장을 설치하지 않거나 경사형 지붕설치, 쌈지형 공지설치 등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마을로 조성될 전망이다.

아울러 부분적으로 안골지역은 내부 도로를 신설하고 총 9개의 획지로 계획, 향후 공동개발을 통한 지역정비를 유도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등산객 통행이 많은 새동네 지역은 보행자 우선도로 및 가로공원을 계획해 보행편의시설 및 등산객 쉼터시설을 확보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8,000
    • -0.28%
    • 이더리움
    • 2,97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2%
    • 리플
    • 2,011
    • -0.54%
    • 솔라나
    • 124,800
    • -0.87%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7.77%
    • 체인링크
    • 12,990
    • -0.5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