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에이서, MOU 체결

입력 2009-11-13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빛소프트 본사 회의실에서 한빛소프트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사진 오른쪽)와 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왼쪽)이 사업 제휴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글로벌 PC기업 에이서와 13일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한빛소프트의 온라인 영어 말하기 게임인 ‘오디션잉글리시’를 활용한 어학용 노트북을 에이서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이 노트북에는 오디션 잉글리시 프로그램이 내장된다.

또 양사는 향후 게임과 PC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학생과 직장인들이 노트북에 내장돼 있는 오디션 잉글리시로 이동 중에도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 자기계발에 탁월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용자들이 다양한 게임을 노트북을 통해 보다 친숙하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밥 센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한빛소프트와 게임을 활용한 교육사업을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이서는 앞으로도 PC가 교육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4,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600
    • +1.2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2.03%
    • 체인링크
    • 14,600
    • +1.1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