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사흘만에 반등·日 이틀째 조정

입력 2009-11-13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사흘만에 소폭 반등했으나 일본 증시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13일 현재 전일보다 0.46%(14.70p) 오른 3187.65로 거래를 마쳤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는 각각 9.42%(21.62p), 7.86%(45.38p) 폭등한 251.19, 622.81을 기록했다.

이날 내림세로 출발한 중국 증시는 오전장에서 일시 상승 전환했으나 원자재주 약세에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 장중 31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다. 하지만 전일과 달리 장 막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35%(34.18p) 내린 9770.31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의 하락 소식에 내림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장중 일시 상승 반전키도 했지만 이래 하락 전환했다. 국제유가의 급락과 금속 가격의 동반 하락이 상품주의 부진으로 이어져 조정 압력을 높였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3.33%)가 떨어졌고 전기전자의 샤프(3.84%)와 산요전기(3.01%)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5,000
    • -0.8%
    • 이더리움
    • 2,523,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294,900
    • +0.55%
    • 리플
    • 1,666
    • -0.72%
    • 솔라나
    • 105,600
    • -1.31%
    • 에이다
    • 231
    • -2.94%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3.47%
    • 체인링크
    • 11,530
    • -2.21%
    • 샌드박스
    • 78.45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