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 외국인ㆍ기관의 순매도에 하락 마감...481.57P(0.63%↓)

입력 2009-11-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장시작과 동시에 상승 출발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일반법인 그리고 기관의 순매도 공세에 하락반전 후

낙폭을 키워가면서 마감했다.

13일 15시 마감 기준,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3.06포인트(-0.63%) 내린 481.57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마감 기준 투자 주체별로 개인이 151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일반법인 그리고 기관이 각각 65억원, 16억원, 66억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2.91%), 섬유 의류(1.56%), 기타 제조(2.26%), 방송서비스(1.12%)가 선전했다.

반면 대부분의 업종들이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금융(-1.74%), IT하드웨어(-1.28%), 기계 장비(-1.28%), 의료 정밀기기(-1.19%), 통신서비스(-1.05%), 소프트웨어(-1.60%), 정보기기(-1.13%), 반도체(-1.27%), IT부품(-1.46%)이 하락장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주들은 명암이 엇갈렸다.

시가총액 20위 종목들 중 CJ오쇼핑(3.84%), 네오위즈게임즈(2.98%), 유니슨(2.90%)이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서울반도체(-2.35%), 태웅(-2.86%), GS홈쇼핑(-2.15%)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한편 '새내기주' SKC&C는 상장후 사흘만에 3.51%(-1300원)하락해 3만575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상장 나흘째인 동방선기는 상장후 처음으로 상승해 1.23%(+40원)오른 3285원을 기록했다.

슈프리마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CSI)글로벌 스탠다드 지수에 새로 편입되면서 전일 대비 500원(3.13%) 오른 1만6450원으로 마감했다.

차이나그레이트, 신화인터텍, 테라리소스, 유아이에너지 등도 MCSI지수에 편입되면서 각각 3.46%, 4.64%, 4.05%, 2.13% 상승했다.

이 시각 상한가 16개 종목을 포함 325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14개 종목을 더한 598개 종목이 하락했다. 105개 종목은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4: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1,000
    • -0.4%
    • 이더리움
    • 3,421,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36%
    • 리플
    • 2,071
    • -0.62%
    • 솔라나
    • 129,900
    • +1.72%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61%
    • 체인링크
    • 14,700
    • +1.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