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금융ㆍ광산株 등 강세속 ‘상승’

입력 2009-11-12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금융주와 광산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마감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보다 36.20포인트(0.69%) 상승한 5266.75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55.15포인트(0.97%) 오른 5668.35로 거래를 마쳤으며,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 역시 전일보다 28.80포인트(0.76%) 상승한 3814.39로 마감했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마감한 미국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상승 마감에 힘입어 강세로 시작했따.

특히 중국의 지난달 산업생산이 19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며 종일 상승세가 꺾이지 않았다.

여기에 네덜란드 금융그룹 ING가 3분기 흑자 반전을 발표하는 등 경기회복론에 금융주가 강세를 나타냈다.또한 최근 하락세를 이어갔던 광산주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8,000
    • -0.09%
    • 이더리움
    • 2,52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1.87%
    • 리플
    • 1,666
    • -0.6%
    • 솔라나
    • 105,400
    • -0.38%
    • 에이다
    • 228
    • -2.1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6%
    • 체인링크
    • 11,540
    • -0.52%
    • 샌드박스
    • 78.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