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PR 매수 1590선 등락

입력 2009-11-11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프로그램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째 오르면서 1590선을 전후로 등락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1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보다 0.44%(7.04p) 오른 1589.3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의 혼조세 마감 소식에도 코스피지수는 저금리 기조 유지 전망과 전일 타 증시 대비 부진했던 흐름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기관이 111억원 어치를 홀로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3억원, 27억원씩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304억원, 66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370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중인 은행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중이며 보험과 섬유의복, 운수창고가 1% 이상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여 삼성전자오 POSCO, KB금융, 신한지주, 한국전력, LG전자, 현대모비스, SK텔레콤, 현대중공업, LG가 1% 내외로 상승중이다.

반면 현대차와 우리금융, 하이닉스가 1% 안팎의 낙폭을 기록중이며 LG화학은 가격변동이 없다.

상한가 2개를 더한 433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158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112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11,000
    • +1.62%
    • 이더리움
    • 3,098,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61
    • +2.18%
    • 솔라나
    • 130,300
    • +3%
    • 에이다
    • 393
    • +1.81%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65%
    • 체인링크
    • 13,450
    • +1.8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