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서울세관, '탈세혐의' 풀무원 압수수색

입력 2009-11-09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9일 서울세관과 함께 식품회사 풀무원의 지주회사인 풀무원홀딩스를 압수수색했다.

검찰과 세관은 이날 오전 세관 소속 특별사법경찰관 10여명과 컴퓨터 전문가 4명을 동원, 서울 강남구 수서동 풀무원홀딩스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복사하고 회계 장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다.

풀무원은 2003년부터 최근까지 중국산 유기농 콩을 수입하면서 실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관세청에 신고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풀무원 측은 세금을 포탈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대표이사
이우봉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10,000
    • -1.72%
    • 이더리움
    • 2,960,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
    • 리플
    • 2,019
    • -2.13%
    • 솔라나
    • 125,100
    • -1.88%
    • 에이다
    • 379
    • -2.07%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3.96%
    • 체인링크
    • 13,070
    • -1.95%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