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최대 연 45% 고수익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09-11-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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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최고 연 45%의 수익을 추구하는 명품 ELS 1223호와 최고 연 10.8%를 추구하는 명품 ELS 1224호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명품 ELS 1223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1년 만기 90%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넉아웃형 구조의 상품으로 투자기간동안 KOSPI200지수가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지수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가 포함) 연 6.00%의 수익을 만기에 확정 지급한다.

만기까지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대비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 130%이하 구간에 있다면 지수상승률의 150%(참여율) 수준의 수익이 가능하며 이는 최대 연 45%이다.

90%이상 100%미만의 경우에는 지수하락률만큼의 손실이 확정되고, 90%이하인 경우에도 원금의 90%는 보장받을 수 있다.

명품 ELS 1224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하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스텝다운형 구조의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8%로 수익이 확정되어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장중포함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2.4%(연 10.8%)의 수익이 만기에 지급된다. 이와는 반대로 KOSPI200이 최초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장중포함 한 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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