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證, 2010 애널리스트 포럼 개최

입력 2009-11-09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0일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2010년 증시 및 산업별 경기전망’이라는 주제로 ‘2010 애널리스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연기금과 국내외 기관투자가 및 펀드매니저를 대상으로한 이번 포럼은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들뿐 아니라 각 산업내 유망기업 경영진 및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으로 경제,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 20여개 주요 업종에 대한 분석 및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의 개막연설로 시작하는 이번 포럼은 오전에는 경제 및 증시전망을, 오후에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들과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산업별 경기 전망을 통해 정부의 경제정책에 따른 산업별 영향을 집중 분석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용원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애널리스트와 기업 경영진 및 각 계 전문가들이 함께 2010년 증시 및 산업 전반을 전망하는 만큼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도부터 시작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 포럼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행사로, 앞으로도 국내외 투자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0,000
    • -0.06%
    • 이더리움
    • 2,52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1.87%
    • 리플
    • 1,665
    • -0.83%
    • 솔라나
    • 105,500
    • -0.38%
    • 에이다
    • 228
    • -2.1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2.19%
    • 체인링크
    • 11,540
    • -0.43%
    • 샌드박스
    • 78.9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