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입력 2009-11-08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그룹은 지난 7일 서울 마포 지역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조현문 ㈜효성 부사장(중공업PG장)을 비롯해 본사 임직원 8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마포 지역의 저소득층 112가구에 연탄 4만5000장과 난방용품을 전달하고, 고장이 나거나 오래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해 주기도 했다.

조 부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돕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연탄 나르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려고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다음달 5일 마포구청과 공동으로 이상운 부회장 등 임직원과 마포구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1500가구분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할 예정이다.

또 12월 중순부터 마포구 결식아동들에 점심을 제공하고, 요리법도 가르치는 '해피 쿠킹스쿨(즐거운 요리학교)'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8,000
    • -0.09%
    • 이더리움
    • 2,526,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500
    • +1.87%
    • 리플
    • 1,666
    • -0.6%
    • 솔라나
    • 105,400
    • -0.38%
    • 에이다
    • 228
    • -2.15%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90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1.96%
    • 체인링크
    • 11,540
    • -0.52%
    • 샌드박스
    • 78.9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