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김태희(29)가 머리를 짧게 잘랐다.
5일 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 말미에 단발 ‘최승희’(김태희)가 등장했다. ‘현준’(이병헌)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말해주는 헤어스타일이다.
김태희는 이미 두 달 반 전에 머리카락을 잘랐지만, 깜짝 공개를 위해 감춰왔다. 붙임머리로 버텼다.
아이리스는 첩보 액션과 로맨스를 접목한 200억원짜리 대형 드라마다. 20부작 중 8회까지 방송됐다. <뉴시스>
입력 2009-11-06 15:50

탤런트 김태희(29)가 머리를 짧게 잘랐다.
5일 KBS 2TV 수목극 ‘아이리스’ 말미에 단발 ‘최승희’(김태희)가 등장했다. ‘현준’(이병헌)과의 가슴 아픈 이별을 말해주는 헤어스타일이다.
김태희는 이미 두 달 반 전에 머리카락을 잘랐지만, 깜짝 공개를 위해 감춰왔다. 붙임머리로 버텼다.
아이리스는 첩보 액션과 로맨스를 접목한 200억원짜리 대형 드라마다. 20부작 중 8회까지 방송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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