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증시] 美 훈풍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입력 2009-11-06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6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전일보다1.09%(16.94p) 오른 1569.18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급락했던 코스피지수는 이날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가 예상치를 상회한 경기지표 결과를 호재로 다우지수가 1만선을 재차 회복하는 등 급등했다는 소식에 단숨에 157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장 초반 순매수에 나섰던 기관이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상승폭이 다소 줄긴 했으나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570선을 전후로 등락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762억원 어치를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8억원, 383억원씩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시장 역시 미국발 훈풍을 환영하는 개인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0.90%(4.31p) 오른 483.3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19억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억원씩 매물을 내놓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의 급등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30원 떨어진 117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344,000
    • -1.26%
    • 이더리움
    • 3,402,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42%
    • 리플
    • 2,058
    • -1.48%
    • 솔라나
    • 130,100
    • +0.39%
    • 에이다
    • 390
    • -0.26%
    • 트론
    • 513
    • +1.1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66%
    • 체인링크
    • 14,600
    • -0.4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