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선물, 하루만에 내림세...상승 시도 이어져

입력 2009-11-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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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반등 하루만에 소폭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사흘만에 매도로 돌아선 개인이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사흘째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0.14%, 0.30포인트 내린 205.45에 거래되고 있다.

약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개인 순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낙폭을 확대, 204.70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순매수 물량을 늘리면서 낙폭은 상당히 만회된 상태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08계약과 219계약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 방어에 나서고 있다. 반면 사흘만에 매도로 돌아선 개인이 1217계약 순매도를 보이며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0.30 내외로 6거래일 연속 백워데이션 상태다. 프로그램은 사흘 연속 매도우위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83억원, 307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890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865계약 늘어난 11만6632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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