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한화증권

입력 2009-11-0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현대증권(신규)-단기간의 과도한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현재 주가는 PBR 1배 수준. 주식 및 금융상품 등의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IPO등의 IB영업 역시 호조세. 펀더멘탈 개선세와 낮은 밸류에이션 등으로 증권업종 반등시 최우선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

▲유한양행-풍부한 현금성 자산과 무차입의 우량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어 증시 조정이나 시중 금리 인상에 훌륭한 방어주로서의 역할 기대. 제네릭 신제품 출시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등을 통해 시장 지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

▲대우인터내셔널-동사의 매각 이슈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M&A프리미엄의 증가 기대. 상승국면인 천연가스 가격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는 국면에서 동사가 보유한 미얀마 가스전의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

▲영풍-달러 약세로 인한 상품가격 강세 국면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이익 모멘텀 부각 기대.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된 자산가치와 우량 계열사 지분가치의 부각 기대

▲SK케미칼-보유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바이오사업 가치의 재평가로 밸류에이션 상향 메리트 보유. 지속적인 이익 개선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

▲한국전력-환율과 유가가 안정된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사의 큰 폭 비용절감효과 기대. 해외 진출 이슈 및 요금인상이 가시화되면서 동사 주가의 재평가 기대.

▲고려아연-아연과 납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면서 동사의 이익 모멘텀 기대. 동사 실적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환율이 1200원대 중반에서 하락을 멈추고 안정화된 수준을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

▲삼성전자-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제품 및 가격 경쟁력이 부각. 우호적인 환율 수준과 개선되는 소비심리가 경쟁업체대비 지속적인 호실적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판단.

▲추천제외종목-없음

<중소형주>

▲GS글로벌-동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에 비해 현 주가 수준은 저평가 영역.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외형 성장 역시 꾸준히 이뤄질 전망. GS그룹 인수 이후 타 계열사들과의 시너지 창출 본격화 기대. 이자지급부채가 없고 현금성 자산이 풍부하다는 점에서 금리 상승 시에도 방어적 효과 기대.

▲빙그레-환율 하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국면에서 동사의 이익 모멘텀 증가 기대. 시장 조정 국면에서 경기 방어주로서 상대적인 매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호텔신라-원화 강세와 엔화 강세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관광객 및 일본인 관광객 증가를 통한 실적 모멘텀 부각 기대. 타 여행주 대비 저조한 주가 상승폭이 빠르게 좁혀질 것으로 기대.

▲추천제외종목-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5,000
    • +1.68%
    • 이더리움
    • 3,39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
    • 리플
    • 2,048
    • +0.39%
    • 솔라나
    • 124,700
    • +0.81%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77%
    • 체인링크
    • 13,61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