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지수가 미국발 훈풍에도 외국인의 매도세에 이틀째 하락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4.22포인트(0.88%) 오른 483.47로 시작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0.49포인트(0.10%) 하락한 478.7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과 1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입력 2009-11-03 18:14

코스닥지수가 미국발 훈풍에도 외국인의 매도세에 이틀째 하락했다. 3일 코스닥지수는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는 소식에 전날보다 4.22포인트(0.88%) 오른 483.47로 시작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0.49포인트(0.10%) 하락한 478.7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과 1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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