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 판교테크노밸리 상가 분양

입력 2009-11-03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판교에듀파크 조감도

우림건설이 판교테크노밸리 내 상가를 연내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림건설은 판교테크노밸리 SA-1구역에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의 오피스빌딩 판교에듀파크를 착공하면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100여개의 점포를 분양한다.

판교신도시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족기능을 확보하고 있어 올 들어 큰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특히 신도시내 도시지원시설 용지 66만2000㎡에 들어서는 판교테크노밸리는 300여개의 유수 기업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어 상가시장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한화건설이 판교 테크노밸리 H스퀘어 상가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지상 10층 2개동규모이며 이중 상가 면적은 13만8000㎡로 149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우림건설 강명규 개발사업본부장은 "판교는 서울 접근성과 함께 우수한 주거지역으로 인기가 높으며 자족기능도 부여하고 있어 상가 투자 성공의 ABC를 모두 갖춘 지역"이라면서 "신흥 상가단지인만큼 업종 중복이 덜할 때 중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상가를 선점할 경우 투자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0,000
    • +2.36%
    • 이더리움
    • 3,345,000
    • +7.0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94%
    • 리플
    • 2,165
    • +3.79%
    • 솔라나
    • 138,000
    • +5.91%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4%
    • 체인링크
    • 14,270
    • +4.39%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