켐트로닉스, 중국 자회사 LED 생산 추가 증설

입력 2009-11-03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1년 중국 내 협진전자 상장 추진 예정

켐트로닉스는 3일 100% 자회사인 중국 협진전자가 LED 추가 생산라인 증설을 마쳐 이에 따른 매출 신장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켐트로닉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사 LED 모듈의 70%를 공급하고 있는 협진전자는 최근 고객사의 폭발적인 물량 폭주로 추가 생산라인증설을 결정했다”며 “11월부터는 추가생산라인에서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LED사업의 확대에 따라 기존 터치보드 매출구조에서 벗어나 연간 200억 이상의 매출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켐트로닉스에 따르면 지난 2003년 설립 설립된 협진전자는 1년 만에 약 29억 매출을 시작으로 2008년 약 15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연평균 약 40% 매출 성장율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매출 105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매출 200억원을 돌파 할 것으로 회사측은 내다보고 있다.

켐트로닉스 관계자는 “외부자금 유치를 통해 2011년 중국 주식시장에 상장을 추진 할 예정”이라며 “시장에서 소문나 이던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0,000
    • -0.9%
    • 이더리움
    • 3,405,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67%
    • 리플
    • 2,064
    • -1.01%
    • 솔라나
    • 128,800
    • +0.47%
    • 에이다
    • 387
    • +0.26%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4%
    • 체인링크
    • 14,490
    • +0.21%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