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다올부동산신탁 인수 추진

입력 2009-11-02 1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가 부동산금융시장 진출을 위해 부동산투자상품 운용업체인 다올부동산신탁 인수를 추진 중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업계 선두권인 다올부동산신탁을 포함해 다수의 업체와 M&A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부동산신탁회사를 별도로 육성하기 위해 다올부동산신탁 지분을 51% 이상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올부동산신탁의 지분은 대주주인 이병철 대표 및 우호세력이 55%, 하나은행(15%) 등 금융기관들이 45%를 보유하고 있다.

다올부동산신탁 관계자는 "하나금융과 지분 매각 협상을 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7,000
    • +5.89%
    • 이더리움
    • 3,024,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5.08%
    • 리플
    • 2,055
    • +3.32%
    • 솔라나
    • 131,500
    • +6.48%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74%
    • 체인링크
    • 13,410
    • +4.68%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