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10월 2만470대 판매, 올 최대 실적 달성

입력 2009-11-02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1만2562대, 수출 7908 대...전년동월대비 25.6% 증가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0월 내수에서 1만2562대, 수출에서 7908대를 기록, 총 2만470대를 판매해 올해 월별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전월 9월 대비 5.7%, 전년 동월 대비 25.6%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수출의 경우 중동지역의 오더 증가로 인해 2009년 들어 월별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모델별로는 SM7이 전월대비 150.0%증가한 25대를 수출했으며, SM5는 70.3%증가한 172대를 수출했다.

반면 내수시장에서는 전 모델이 전월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SM7이 전월대비 15.7%감소한 1509대를 판매했으며 QM5도 23.6%감소한 534대를 기록했다. SM5, SM3도 각각 1.3%, 2.7% 감소세를 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하반기 뉴SM3의 판매호조와 수출물량의 증가로 판매 실적을 계속 경신해 나가고 있다"고 밝히고 "11월에도 고객들에게 빠른 시일 내 차량을 인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강구 하고 있으며, 또한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6,000
    • +0.38%
    • 이더리움
    • 2,527,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294,300
    • +2.58%
    • 리플
    • 1,666
    • -0.42%
    • 솔라나
    • 105,600
    • +0.28%
    • 에이다
    • 229
    • -1.29%
    • 트론
    • 497
    • -0.4%
    • 스텔라루멘
    • 29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1.79%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78.82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