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이제는 휴대폰 매장에서 산다?

입력 2009-11-0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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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200만 화소 카메라 폰 판매 호조

삼성전자의 최신 풀터치폰 '아몰레드 12M (SCH-W880)'가 예약 판매 대수 1000대를 돌파하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사진작가 조선희(오른쪽)가 삼성전자 풀터치폰 '아몰레드 12M'로 촬영한 사진을 손담비(가운데)와 함께 보고 있다.

'아몰레드 12M'은 꿈의 화질인 WVGA(800×480)AMOLED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초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풀터치폰으로 디지털카메라 수준의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있다.

지난 9월말부터 주요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된 '아몰레드 12M'은 현재까지 1,000대 이상이 예약 완료되었으며 오는 11월 초 한정 수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사진작가 조선희와 함께 카메라가 아닌 '아몰레드 12M'으로 촬영한 톱스타 손담비의 화보 공개도 앞두고 있다.

이번 화보는 오는 11월 초 서초동 삼성전자 빌딩 딜라이트에서 열리는 오프닝 이벤트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온ㆍ오프라인 갤러리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아몰레드 12M'으로 촬영한 화보를 비롯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전개해 나감으로써 '아몰레드 12M'이 기존 제품들과는 차원이 다른 궁극의 카메라폰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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