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급락 하루만에 반등·日 1만선 회복

입력 2009-10-30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일 급락했던 중국 증시가 하루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했으나 3000선 회복에는 실패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1만선을 재탈환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30일 현재 전일보다 1.20%(35.38p) 오른 2995.85를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02%(2.09p), 1.05%(5.58p) 오른 207.95, 537.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 증시는 차스닥의 성공적인 개장과 미국발 훈풍, 아시아 증시의 동반 상승 및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중 30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뒷심 부족으로 3000선 안착에는 실패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45%(143.64p) 오른 1만34.74을 기록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수출주들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니콘(3.77%)과 도시바(3.72%), 철강의 신일본제철(4.44%), 자동차의 닛산(4.84%), 전기전자의 산요전기(3.64%)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4,000
    • -3.09%
    • 이더리움
    • 2,926,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9%
    • 리플
    • 2,011
    • -2.71%
    • 솔라나
    • 126,400
    • -2.99%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54%
    • 체인링크
    • 12,990
    • -3.42%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