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씨비투웰브, '연예인 연루 주가조작' 무관하다 해명

입력 2009-10-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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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씨비투웰브가 최근 연예인 연루 주가 조작 기사와 관련해 회계나 경영상에 있어서 투명한 회사로 주가조작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에프씨비투웰브측은 30일 해명자료를 통해 에프씨비투웰브의 대표이사는 김현수 대표로 견미리씨의 남편 이모씨가 아니고 김 대표가 실소유주이자 최대주주라고 밝혔다.

또 견미리, 태진아씨는 제3자 배정을 통해 참여한 개인투자자로 단순한 주주이고 이 둘의 지분은 전량 보호예수 중으로 내년 7월중순까지 매매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지난 9월 에프씨비파미셀과 전략적 제휴협정을 맺고 본격적으로 줄기세포 전문회사로 출벌하고 있는 시점에서 일련의 오해로 선량한 투자자와 주주들, 회사의 명예가 실추되고 있다"며 "관계당국의 조사를 통해 이런 우려가 불식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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