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금융지주 민유성 회장, ‘One kdb CMA’ 1호로 가입

입력 2009-10-29 1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은금융지주 민유성 회장은 29일 대우증권 여의도 본사 영업부에서 대우증권 임기영 사장과 함께 ‘One kdb CMA’에 1호로 가입했다.

이 자리에서 민 회장은 “‘One kdb CMA’는 산은금융그룹 출범과 함께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첫 상품”이라며 “산은금융그룹 계열사들의 장점을 살린 결합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One kdb CMA’와 같은 고객 지향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부터 대우증권 전국 125개 영업점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One kdb CMA’는 국내는 물론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국내 금융사 중 최고 신용등급을 받은 산업은행의 예금으로 운용되며, 금액 및 기간에 관계없이 연 2.6%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수시입출금 상품으로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한편, ‘One kdb CMA’ 출시로 대우증권은 고객증대의 기회를 확보하고 산업은행은 안정적으로 수신기반을 확대하는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등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를 이뤄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설명> 산은금융지주 민유성 회장(왼쪽)이 29일 대우증권 여의도 본사 영업부에서 대우증권 임기영 사장(오른쪽)과 함께 ‘One kdb CMA’에 1호로 가입하는 모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58,000
    • +0.55%
    • 이더리움
    • 2,62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02%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700
    • +1.75%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99%
    • 샌드박스
    • 86.7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