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프로농구 생중계 채널. (사진제공=WKBL)
11월 막을 올리는 여자프로농구가 TV와 뉴미디어를 아우르는 9개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6일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생중계 채널 구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 시즌 TV 생중계는 KBS N 스포츠와 MBC스포츠플러스, SPOTV, KBS, 부산MBC 등 5개 채널에서 진행된다.
뉴미디어에서는 네이버 치지직과 SOOP, 다음스포츠, WKBL 앱(어플리케이션) 등 4개 플랫폼을 통해 경기를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PC와 모바일 환경에서도 생중계를 이용할 수 있다.
새 시즌은 다음 달 1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디펜딩 챔피언’ KB스타즈와 BNK 썸의 맞대결로 막을 올린다.
이어 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는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맞붙고, 4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는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