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4번째 환경정화활동 진행

입력 2026-10-26 10: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및 지역기관 관계자 60여명 참여

▲22일 하이트진로 본사와 제주지점 임직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관계자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22일 하이트진로 본사와 제주지점 임직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관계자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22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마지막 환경정화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한 하이트진로는 2023년부터 닭머르해안에서 매 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이를 외부 협력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ESG 활동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매 분기 총 4번의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마지막 활동인 만큼 많은 협력 기관들이 참여해 해양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하이트진로는 물론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 등 관계자 170명이 함께해 총 4.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무엇보다 기업의 프로젝트가 지역 연대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같은 해안을 반복해 찾으니 달라지는 모습을 확인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힘을 모아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구룡마을 덮친 불길, 새벽에야 꺼졌다…약 13시간 만에 완진
  • SK하이닉스, 분기 매출 100조 시대 열었다…영업익 83조 '사상 최대'
  • 단독 지워준 연체기록, 다시 쌓인 빚⋯신용사면 29만명 ‘장기연체’
  • 태풍 '인파' 방향 튼다…경로 업데이트
  •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美에 60조원 낸드공장 추진”
  • PER 3배까지 추락한 삼전·하닉…코스피 반등 위한 신호될까
  • 美는 관세ㆍEU는 역내 우대⋯자국 車 지키는 세계, 한국은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10.28 12: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1,000
    • +2.15%
    • 이더리움
    • 3,168,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397,700
    • +5.63%
    • 리플
    • 1,797
    • +3.51%
    • 솔라나
    • 137,100
    • +2.47%
    • 에이다
    • 279
    • +2.57%
    • 트론
    • 444
    • +1.37%
    • 스텔라루멘
    • 23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2.78%
    • 체인링크
    • 15,800
    • +4.5%
    • 샌드박스
    • 64.5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407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6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2
    • Allora 유통량 89% D-14
    • DAOBase 유통량 43% D-21
    • FLock 유통량 4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