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출처=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임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 40여 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포도농가의 잔가지를 수거하고 폐기물을 운반하는 등 농가 정비 작업을 도왔다.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이 2016년 농협중앙회의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곳이다. 회사는 이후 매년 마을을 방문하며 농가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길정섭 NH-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수확기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자매결연 마을을 다시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Amundi자산운용은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범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매년 네 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농촌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