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0억원(3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대주피오레’로 19억7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4억9000만원(310%)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이매촌3단지동신’으로 25억원에 거래되며 11억1000만원(79%)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현대1·2차’가 9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서초구 ‘오로라빌’은 1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13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송파구 ‘송파위례리슈빌’, 구로구 ‘신도림우성3차’, 경기 과천시 ‘래미안슈르’, 서울 송파구 ‘송파센텀레이크한양립스’, 경기 광명시 ‘광명브라운스톤2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