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이 대표 온라인 투자정보 프로그램인 '신한 프리미어 My세미나'의 100회를 맞아 2027년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 세미나를 개최한다.
22일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신한 Premier TV'를 통해 자산관리 고객 대상 온라인 투자정보 프로그램인 '신한 Premier My세미나' 100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y세미나는 2023년 9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비대면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안착했다. 회당 평균 1500여명이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 수는 10만8000명을 넘어섰다.
이 프로그램은 비대면 거래 고객의 증가와 양질의 투자 정보에 대한 수요 확대에 발맞춰 기획됐다. '투자는 공부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과 사내 자산관리 전문가, 외부 운용사 등이 대거 참여해 국내외 시장 분석과 실전 투자전략을 꾸준히 제공해 왔다.
이번 100회 특집 세미나는 향후 거시경제와 증시 환경을 선제적으로 짚어보기 위해 총 5개 세션으로 다채롭게 꾸려졌다. 국내 주요 금융기관과 시장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2027년 전체 시장 전망을 비롯해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 전망, 해외시장 전망 등을 심도 있게 제시한다.
특히 마지막 세션에서는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가 특별 강사로 나서 '미국 중간선거 전망 및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아울러 신한투자증권은 세미나 시청을 인증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피자·치킨 세트와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우수 피드백을 남긴 고객을 위한 'My세미나 우수 제안상'도 함께 운영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My세미나는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 신한 Premier의 대표 투자 콘텐츠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