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시티(NCT)가 10주년을 맞아 ‘2026 NCT 육상 선수권 대회’로 뭉친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유튜브 NCT 채널에서는 ‘2026 NCT 육상 선수권 대회’가 공개된다.
‘2026 NCT 육상 선수권 대회’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NCT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채로운 경기를 펼치며 특별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자체 예능 콘텐츠다.
특히 엔시티 127(NCT 127), 엔시티 드림(NCT DREAM), 웨이션브이(WayV), 엔시티 위시(NCT WISH)가 함께하는 첫 단체 예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줄다리기, 꼬리 잡기, 짝피구, 미션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치열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여기에 색다른 멤버 조합에서 탄생하는 예측불가 케미스트리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승리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찬 멤버들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쉬는 시간 노래방 타임을 담은 보너스 클립 역시 멤버들의 꾸밈없는 매력과 유쾌한 예능감을 담아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 기념 ‘에브리싱, 올 앳 원스, 네오(EVERYTHING, ALL AT ONCE, NEO)’라는 슬로건 아래 ‘NCT 2026’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각 팀의 활발한 활동은 물론 팝업, 서울패션위크 협업,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및 라이팅 이벤트, 전시회 등 음악과 패션, 예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10주년을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