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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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서울억새축제 개막 후 첫 주말인 1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억새와 가을 식물, 빛과 소리 등 하늘공원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가을의 정취와 휴식을 선사한다. 행사장에는 소망과 메시지를 남기는 '소원의 정원',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휴식의 정원', 붉게 물든 댑싸리로 꾸민 '위로의 정원', 야간조명으로 빛나는 '희망의 정원' 등이 마련됐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