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14일 오전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온산읍 학남리 58-7 공장 화재발생” 이라며 “차량은 우회하시고 인근주민은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이후 울주군은 오후 1시 21분 추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온산읍 학남리 공장 화재로 인한 방수공급을 위해 신기교차로, 온산항사거리, 대덕삼거리 일원 차량 전면 통제하니, 인근 통행 차량은 우회이동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울산광역시도 “온산읍 학남리 공장 화재로 인한 방수공급을 위해 당월로, 온산로, 방도로 일원 차량 전면통제하니, 인근 통행 차량은 우회이동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