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서 연간 180만 병 판매…품질·가격 경쟁력 갖춰

현대백화점은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점포 식품관에서 백화점 수석 소믈리에가 선정한 10월 '이달의 와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 와인 브랜드 쓰리 티프스의 샤도네이, 피노 누아,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을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와인 전문 수입사인 비노에이치를 통해 국내에 단독으로 들여온 제품이다.
쓰리 티프스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북미 지역에서 연간 약 180만 병이 판매되는 브랜드다. 미국 와인 전문 매체 '와인 엔수지애스트(Wine Enthusiast)'가 선정하는 'TOP 100 BEST BUYS'에서 3년 연속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현대백화점은 수석 소믈리에가 직접 선정한 와인을 매달 소개하는 '이달의 와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