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새 백악관 대변인에 보수 논객 케이티 자카리아 낙점

입력 2026-10-10 07: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티 자카리아 SNS 캡처. 출처=케이티 자카리아 인스타그램
▲케이티 자카리아 SNS 캡처. 출처=케이티 자카리아 인스타그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케이티 자카리아를 낙점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카리아를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기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카리아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국토안보부 대변인을 지낸 인물이다. 현재는 트럼프 대통령의 SNS인 트루스소셜의 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오랜 기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온 점이 발탁 배경으로 꼽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그는 오래전부터 나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왔다”며 “충성스럽고 훌륭한 지지자였다”고 평가했다.

자카리아는 지난 8월 퇴임한 캐롤라인 레빗 전 백악관 대변인의 후임을 맡게 된다. 레빗 전 대변인은 둘째 아이를 출산한 뒤 가족과 보내는 시간에 집중하겠다며 자리에서 물러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38,000
    • -0.07%
    • 이더리움
    • 3,38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375,900
    • +3.44%
    • 리플
    • 1,853
    • +0.87%
    • 솔라나
    • 144,700
    • +0.28%
    • 에이다
    • 317
    • +0%
    • 트론
    • 450
    • +1.35%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0.6%
    • 체인링크
    • 17,410
    • +0.29%
    • 샌드박스
    • 77.37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