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 한국 엄지성이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엄지성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 후반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엄지성의 득점으로 균형을 깨고 1-0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일본을 꺾으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한다.

엄지성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결승 후반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엄지성의 득점으로 균형을 깨고 1-0 리드를 잡았다.
한국은 일본을 꺾으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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