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그리스 지역 예선. (외교부)
'2026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최종 결선이 내달 개최된다.
외교부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행사가 10월 18일 오후 5시 창원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54개국 57개 재외공관에서 1700여 팀이 참여해 지역 예산이 치러졌다. 치열한 경쟁을 통과한 6개국 (페루, 프랑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탄자니아, 키르기스스탄) 6개 팀이 결선에 올랐다. 이들은 클릭비(Click-B), 온앤오프(ONF), 이무진, 나태주, FIFTY FIFTY 등 K-pop 가수들과 함께 결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현장 입장권 예매는 누리집 놀티켓에서 내달 1일부터 5000석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외교부는 앞으로소 전 세계 재외공관을 교두보로 삼아 K-이니셔티브 실현과 K-컬처의 해외 확산에 지속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