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경기도 양주시 나리공원을 찾은 나들이객들이 만개한 가을꽃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천일홍에 물드는 양주의 가을’을 주제로 열리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는 내달 18일까지 이어지며, 가을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마켓 등을 선보인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화요일인 29일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을 중심으로 출근 시간 비 소식이 있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리다가 대부분 오후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20㎜,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북동 산지 5㎜ 안팎이다.
경북 남동 내륙과 경남 동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 밖에도 전국에 구름이 많고,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오후까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0∼20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가 되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