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세븐틴 도겸이 13명 멤버 전원이 함께할 수 있는 비결을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의 ‘빈집대성’ 코너에는 도겸이 출연해 ‘불꽃야구’의 정용검, 김재호, 신재영을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도겸은 “세븐틴 멤버 중 꼴 보기 싫은 멤버가 있냐”는 거짓말탐지기 질문에 조금의 고민도 없이 “너무나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탐지기의 결과는 의외로 ‘거짓’이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없네. 사랑하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멤버들끼리 서로 견제하냐는 질문에는 “견제된다기보다는 너무 사이가 좋아도 꼴 보기 싫은 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사이는 좋다”고 강조했다.
도겸은 “이번에 재재계약도 했다. 티격태격하면서도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함께 갈 수 있는 힘이 있는 거다”며 13명 전원이 오랜 시간 함께할 수 있었던 비결을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015년 데뷔한 13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1년 13명 전원이 첫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지난 7월에도 전원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