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사진제공=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예·적금 기본금리를 최대 0.25%포인트(p) 인상했다.
23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부터 거치식예금과 적립식예금의 기본금리를 각각 0.20~0.25%p 올렸다. 재형저축 기본금리는 0.25%p 인상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에 따른 시장금리 변화를 반영해 조정됐다.
최근 주요 은행들은 정기예금 금리를 잇달아 높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9일 1년 만기 금리를 연 3.2%에서 3.4%로 0.2%p 인상했다. 우리은행은 18일 1년 만기 금리를 연 3.4%에서 3.5%로, KB국민은행은 21일 1년 이상 2년 미만 금리를 연 3.4%에서 3.5%로 각각 0.1%p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