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추석을 맞아 이용자들의 거래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익절 더블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벤트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빗썸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이력이 없는 기존 이용자다.
이벤트를 신청한 뒤 기간 내 매수와 매도를 모두 체결하면 발생한 수익금만큼 리워드가 산정된다. 빗썸은 이용자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원화마켓 내 ‘메이저’ 카테고리 자산으로 이벤트 대상을 한정했다.
리워드는 최대 50일간 하루 1만원씩, 총 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최종 혜택은 11월 20일 빗썸 포인트로 일괄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빗썸에서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고객확인과 KB국민은행 계좌 연결, 마케팅 수신 동의를 완료해야 한다. 다른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은 회원이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을 찾은 이용자들이 안정적인 거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공적인 거래를 지원하고 건전한 투자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