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강보합세를 보였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시총 상위종목은 정규장 종가 대비 대체로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정규장 종가(27만6500원)보다 1000원 오른 27만7500원(0.36%)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 종가(184만원)보다 1000원 오른 184만1000원(0.05%)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삼성전기(0.20%), LG에너지솔루션(0.43%), 현대차(0.42%) 삼성바이오로직스(0.07%), KB금융(0.28%), 삼성전자우(0.47%), SK스퀘어(0.09%) 등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은 대체로 정규장 대비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삼성물산은 정규장 종가(36만7000원)보다 2500원 내린 36만4500원(-0.68%)에 애프터마켓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정규장 종가(43만8000원)보다 4000원 오른 44만2000원(0.91%)으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심텍(0.54%), 이오테크닉스(0.63%), 리노공업(0.67%), 에코프로비엠(0.29%), 원익IPS(0.15%), 에코프로(0.12%) 등 소폭 상승하며 애프터마켓을 마쳤다.
HPSP는 정규장 종가(5만4300원)보다 200원 내린 5만4100원(-0.37%)에 거래를 끝냈다. 알테오젠(24만9500원)과 주성엔지니어링(20만3500원)은 정규장 종가를 유지했다.
전날 정규장 급등 종목 중 코리아써키트는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6만 5600원) 대비 1.22%(800원) 오른 6만 6400원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상승률은 26.96%다. 인벤테라 역시 정규장 종가보다 0.72%(100원) 상승한 1만 3900원에 거래를 마쳐 전일 대비 19.72% 올랐다.
정규장에서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은 토마토시스템(3315원), 동국생명과학(3035원), 노타(2만2550원), 셀리드(2885원), 더블유에스아이(1545원), 씨싸이트(8770원), 수성웹툰(210원)은 애프터마켓에서도 가격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