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이후 시설 관리·이용 여건 살펴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북구 파크골프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북구의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경제복지위원회가 지난 17일 파크골프장 관리·운영 관련 조례안 심사를 앞두고 현장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제복지위원회는 북구 연제동 북구파크골프장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이용 여건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활동은 제314회 임시회에 상정된 파크골프장 관리·운영 관련 일부개정조례안 심사를 앞두고 실제 운영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관계부서로부터 운영현황을 듣고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이후 시설관리 상태와 이용객 현황, 운영상 애로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위원들은 이용수요 증가에 맞춰 시설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 불편을 줄일 수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신정훈 경제복지위원장은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의견을 조례안 심사와 향후 파크골프장 운영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