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고액 정기후원 멤버십 ‘더 펄스 소사이어티’ 신설… 생명 나눔의 선순환 도모
- 월 5만 원 이상 정기후원 참여 통해 심장병 환자 수술 및 치료 지속 지원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이하 재단, 이사장 박영환)이 심장질환 환자들의 지속 가능한 치료 지원과 건강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개인 고액 정기후원 캠페인 ‘더 펄스 소사이어티(THE PULSE SOCIETY)’를 진행하고 있다.
‘더 펄스 소사이어티’는 멈춰가는 심장 앞에서 결단을 내리는 의료진처럼, 생명을 살리는 일의 가치를 알고 지속 가능한 나눔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의 고액 정기후원 멤버십이다. ‘위태로운 심장이 온전히 다시 뛸 때까지 함께하겠다’라는 약속을 바탕으로, 월 5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심장병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의 힘을 더하게 된다.
이번 멤버십에는 오랜 시간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사회 각계의 리더들이 동참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24년 동안 후원을 이어온 ▲이태일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 20년간 의료 현장에서 활동해 온 ▲오수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10년 이상 재단과 인연을 이어온 ▲박대준 삼일회계법인 운영부문 대표 겸 한국심장재단 이사, 기업의 성장이 생명을 향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후원을 이어온 ▲김현정 지상아이앤씨 대표 등이 멤버로 참여했다.
이들은 “한 사람의 생명을 직접 살리는 일만큼 확실하고 큰 보람은 없으며 지속적인 나눔이야말로 누군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전했다.
재단은 ‘더 펄스 소사이어티’ 회원에게 감사와 예우를 표하기 위해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월 5만원 이상의 신규 정기 후원자에게는 인증 무드등과 디지털 배경화면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Membership kit)를 증정하며 주요 행사 우선 참여와 맞춤형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누적 후원금 1000만 원을 달성한 대상 후원자에게는 심장 박동 형상을 담은 각인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42년간 4만 3천여 명 이상의 환자에게 약 1218억 원의 진료비를 지원해 왔으며 후원금 전액을 진료비로 사용하고 외부 회계감사를 진행하는 등 투명한 운용을 실천하고 있다.
박영환 이사장은 “한 번의 박동만으로는 생명을 이어갈 수 없듯, 지속적인 나눔이 모일 때 비로소 더 많은 생명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다”라며 “생명을 살리는 가치 있는 선택에 사회 각계 리더분들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더 펄스 소사이어티’ 캠페인 참여 및 자세한 정보는 한국심장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