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日 1% 내외 동반 상승

입력 2009-10-20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 증시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면서 동반 상승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0일 현재 전일보다 1.52%(46.18p) 뛴 3084.45를 기록하면서 이틀 연속 급등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90%(1.86p), 0.78%(4.18p) 오른 208.99, 537.7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중국 증시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이 중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9%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것이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이끌었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98%(100.33p) 오른 1만336.84를 기록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발 호재 속에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1개월래 최고치에 올라다. 하지만 고점 부근에서 경계성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다소 제한됐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3.62%)와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3.41%), 전기전자의 캐논(1.98%) 등이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2,000
    • +1.1%
    • 이더리움
    • 3,10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18%
    • 리플
    • 2,079
    • +1.17%
    • 솔라나
    • 130,200
    • +1.09%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
    • 체인링크
    • 13,590
    • +2.3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