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동대문경찰서, ‘마신다’ QR 활용 교통안전 캠페인 MOU

입력 2026-09-17 10:2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수 병뚜껑 QR코드로 ‘우회전 일시정지’ 교통안전 정보 전달

▲동아오츠카는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16일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동대문경찰서와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 QR코드를 활용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동아오츠카와 동대문경찰서는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같은 캠페인을 추진키로 했다.

캠페인 주제는 법 개정 이후에도 많은 운전자들이 미숙한 ‘우회전 통행방법 실천’이다. 동아오츠카의 ‘마신다’ 생수 병뚜껑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올바른 우회전 통행방법과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양측은 QR코드 캠페인과 함께 제품 상세페이지, 온라인몰,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와 교통안전 포스터 배포, 방문교육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석암 동아오츠카 전무는 “‘마신다’를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접점을 활용해 안전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 곳곳 돌풍·천둥 동반 강한 비…수도권·충청 최대 80㎜
  • 수은, IFC와 핵심광물·AI 금융협력 확대⋯개도국 진출 지원
  • 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 처방 7일 이내 [종합]
  • 애플 첫 폴더블폰에 주문 폭주⋯석달 뒤에야 받는다
  • 李대통령,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7살 딸 이야기에 '긴 침묵'
  • “AI가 美 경제 4년내 50% 키운다”⋯앤스로픽의 대담한 예측
  • '반도체 쏠림' 부메랑⋯국민연금, 3분기 보유주식 182조 증발
  • 실적보다 공포가 셌다⋯삼전닉스, 2008년 이후 최대 주간 하락률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8,000
    • -0.12%
    • 이더리움
    • 3,200,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09%
    • 리플
    • 1,719
    • -1.49%
    • 솔라나
    • 137,800
    • -1.43%
    • 에이다
    • 291
    • -2.35%
    • 트론
    • 450
    • -0.88%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57%
    • 체인링크
    • 15,870
    • -1.79%
    • 샌드박스
    • 79.27
    • -6.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8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NeoSoul Infra 인기지수 292
    • 4 Metric 인기지수 28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