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회사 플롯(대표 박관선)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레브바이레브(REVE BY REVE)가 9월 20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판교점은 2030 세대의 유입이 활발하고 젊은 층 소비 비중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패션 브랜드들의 주요 거점 및 테스트베드로 평가받는 공간으로 꼽힌다. 레브바이레브는 타깃층인 2030 여성들이 밀집한 지역적 특성에 맞춰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알렸다. 또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레브바이레브가 추구해 온 ‘감각적인 디자인과 내 발에 맞춘 듯한 편안함’을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엄선된 소재와 세심한 설계를 바탕으로 완성된 주요 라인업을 배치하여 일상복부터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실용적인 구두들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특히 방문객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착용하며 브랜드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 및 세련된 무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실제로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지는 행사 동안 주요 제품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 수량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브랜드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을 기점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세계 시장 진출에도 나선다. 국내에서 선보인 제품을 바탕으로 프랑스를 비롯한 주요 해외 시장 진출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 유통 및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식회사 플롯의 박관선 대표는 “2030 여성 고객층이 즐겨 찾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브랜드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하반기에는 프랑스 등 해외 진출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안한 가치를 꾸준히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