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새출발 알렸다⋯강호동ㆍ전현무와 한솥밥

입력 2026-09-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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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 C&C)
▲(사진제공=SM C&C)

방송인 안현모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15일 “안현모는 폭넓은 지식, 세심한 진행 능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인재”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를 취득한 수재로 SBS 기자를 거쳐 통역사 및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KBS2 ‘스모킹 건’, SBS ‘사피엔스 클럽’, tvN ‘미래수업’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 및 출연자로 활약했다.

‘아카데미시상식’,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등 굵직한 글로벌 시상식 중계에 참여하고,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등 각종 국제 행사에서 매끄러운 통역과 진행 실력으로도 주목받았다.

한편, 안현모가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도연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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