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627억 규모 자사주 255만주 소각…주주환원 계획 이행

입력 2026-09-14 16: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 로고.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 로고. (사진제공=대신증권)

대신증권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27억원 규모 자기주식을 소각한다.

대신증권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기취득 자사주 255만863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보통주 155만3637주와 종류주(우선주) 100만5000주다. 종류주는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로 구성된다. 소각 예정 금액은 이달 11일 종가 기준 총 627억4450만원이다.

주식 소각 예정일은 이달 29일이다. 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이미 취득한 자사주를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소각 후 전체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

대신증권 측은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올해 2월 12일에 공시했던 '2026년 대신증권 기업가치제고 계획 및 이행 현황'의 주주환원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아직도 살아있다" 10월 공포물, 모기의 습격 [해시태그]
  • 민간 주도 ‘뉴 스페이스’ 전환점…첫 군집위성 다중발사 임무 완수 [누리호 5차 발사]
  • HBM4 늘리자 범용 D램 더 귀해졌다…3분기 가격 두자릿수↑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54,000
    • -1.9%
    • 이더리움
    • 3,486,000
    • -4.39%
    • 비트코인 캐시
    • 410,900
    • -3.68%
    • 리플
    • 1,935
    • -5.05%
    • 솔라나
    • 158,900
    • -2.75%
    • 에이다
    • 349
    • -4.9%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72
    • -6.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3.07%
    • 체인링크
    • 18,230
    • -3.34%
    • 샌드박스
    • 108
    • +2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Spiko Series B $9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26
    • 2 Orca 인기지수 293
    • 3 Dolphin 인기지수 263
    • 4 CAP DeFi 인기지수 25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2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5
    • Scroll $2.7M · 유통량 51% D-14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