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시황] 해외주식펀드 26일째 자금유출

입력 2009-10-20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외주식형펀드에서 26거래일 연속 자금이 유출됐다. 국내주식형펀드는 사흘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416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494억원 순유출이 발생했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2626억원 줄어든 130조5368억원을 기록했다.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76조8943억원으로 전일보다 941억원 감소했으며 해외주식형펀드는 939억원 줄어든 53조7171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의 경우 국내주식형이 1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1099억원 감소했다.

한편 채권형펀드는 전일보다 730억원 증가한 44조9350억원을 기록했으며 혼합형펀드는 70억원 늘어난 32조594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잔액은 전일보다 4440억원 증가한 80조333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2,000
    • +1.31%
    • 이더리움
    • 3,19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13
    • +1.44%
    • 솔라나
    • 134,200
    • +3.31%
    • 에이다
    • 395
    • +1.5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77%
    • 체인링크
    • 13,880
    • +2.5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